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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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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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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2016년 18대 재미 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 회장의 중책을 맡게된  전후암입니다.  
재미 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는 미주 내 44개의 한인 체육회 단체 중 
오렌지 카운티와 리버사이드, 센버나디노 카운티, 또 샌디에고 일부 북부 지역을 아우르는,  
가장 크고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재미대한 체육인 단체입니다. 


모든 구성원들과 단체들이 한인의 건강한 생활 구현과 선수들의 기량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현재 13개 가맹 단체와 3000 여 명의 선수들이 등록되어 있고, 미주체육대회에서도 항상 상위에 오르며 그 인지도와 실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설립이래 많은 행사가 있었지만 특히 2014년에는 브라질 올림픽 응원전을 기획하여 한인들의 
열렬한 지지와 참여를 이끌어낸바 있습니다.

현재 기획중인 장기 계획으로 “한 단체, 한 기업, 한 교회와 한 선수 결연 운동”을 펼치고자 합니다. 먼 타국에서  이민 생활의 수고와  한인으로서의 자긍심을 잃지 않기위해 애쓰는 우리 OC 체육인들을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재미 대한 오렌지카운티 체육회 회장

 

전후암